안철수硏, V3 IS 2007 플래티넘 '체크마크' 인증
악성코드.스파이웨어 등 주요 부문 100% 진단
설경진
kjin0213@naver.com | 2007-04-06 00:00:00
안철수연구소의 통합보안제품 'V3 IS 2007 플래티넘'이 최근 정보보호 분야 국제 인증 중 하나인 체크마크 인증을 획득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영국 웨스트코스트랩이 실시한 이번 테스트에서, V3 IS 2007 플래티넘은 '바이러스'는 물론 '트로이목마', '스파이웨어' 항목까지 각종 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를 단 하나의 오진도 없이 100% 진단해 성공적으로 국제인증을 통과했다.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인 'V3Pro 2004'와 안티스파이웨어인 '스파이제로'를 매달 지속적으로 인증을 받아온 안철연구소는 이번에 안티스파이웨어 기능이 통합된 'V3 IS 2007 플래티넘'을 처음 '체크마크'국제인증을 받아, 전세계에 퍼져있는 웜, 바이러스의 진단·치료와 해킹 및 백도어 프로그램인 트로이목마, 스파이웨어에 100% 대응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정받게 됐다.
이로써 통합보안제품 V3 IS 2007 플래티넘은 전세계에 퍼져있는 웜, 바이러스의 진단, 치료는 물론 해킹 및 백도어 프로그램인 트로이목마, 스파이웨어에 대해서도 100% 대응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정받게 됐다.
지난해 7월 전세계적으로 동시 출시된 V3 IS 2007 플래티넘은 보안의 3대 기능인 안티바이러스와 안티스파이웨어, PC 방화벽 기능이 유기적으로 통합되어 있어 바이러스, 웜, 트로이목마 등의 악성코드와 스파이웨어, 해킹을 지능적으로 진단·치료·차단한다.
한편, 체크마크 인증은 영국의 웨스트코스트랩에서 안티바이러스, 방화벽, 침입탐지시스템, VPN(가상사설망) 등 각종 보안 솔루션에 부여하는 국제인증으로, 바이러스블러틴(VB) 100% 어워드, ICSA 인증 등과 더불어 대표적인 안티바이러스 제품 인증 및 비교 테스트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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