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무릎팍도사 출연하나

3년 공들여 섭외 조만간 녹화 예정

토요경제

webmaster@sateconomy.co.kr | 2011-06-14 16:33:55

주병진(52)이 MBC TV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다.

MBC 관계자는 14일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주병진을 섭외하기 위해 공을 들였다"며 "최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반응을 얻었다. 조만간 녹화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무릎팍도사' 제작진은 2008년에도 주병진에게 출연을 제의했다.


1977년 MBC TV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한 주병진은 '일요일 일요일밤에', '주병진의 나이트쇼', '주병진의 데이트라인' 등을 진행했다. 2008년에는 속옷사업에서 완전히 손을 떼며 방송 복귀가능성이 대두됐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