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김아중과 한솥밥

토요경제

webmaster | 2007-03-30 00:00:00

탤런트 김하늘(29)이 예당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예당 측은 “김하늘은 ‘청순한 멜로’에서 ‘능청스런 코미디’까지 특정한 이미지에 국한되지 않아 계약을 맺게 됐다”고 전했다.

예당에는 황수정, 김아중, 한재석, 한지혜, 김성민, 유선 등이 소속돼 있다. 지난 1997년 의류브랜드 ‘스톰’ 모델로 데뷔한 김하늘은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동감’을 비롯해 드라마 ‘유리화’ ‘90일, 사랑할 시간’ 등 수많은 작품에서 폭 넓은 캐릭터를 선보여 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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