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이스샵 '내추럴뷰티선발대회' 개최

16세 이상 女 누구나…우승시 전속모델 활동

장해리

healee81@naver.com | 2007-03-23 00:00:00

더페이스샵이 공익 캠페인 홍보대사와 여성 전속 모델을 선발하는 '내추럴뷰티선발대회 2007'을 개최한다.

지난 2003년부터 '자연주의' 컨셉을 표방해 온 더페이스샵은 차별화된 스토리를 전달하고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는 연간 공익 캠페인을 진행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추진하게 됐다.

'내추럴뷰티선발대회 2007'의 참가자 모집은 오는 5월3일까지며 참가자격은 만 16세 이상으로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여성이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선발기준은 외모 뿐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을 겸비하고 사회문제에 대한 바른 인식과 적극적인 참여의식이 있는 여성이다.

내추럴뷰티선발대회 2007'에서는 1차 서류심사와 예심을 통과한 총 50명이 국내와 해외에서 열리는 본선 합숙에 참가, 야생초 탐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친다.

또한 본선 합숙과 결선을 통해 최종 7명의 홍보대사(총 상금 6700만원)를 뽑고, 이 가운데 1·2등은 더페이스샵 전속 모델로 활동하는 특전이 주어진다.

더페이스샵이 추진할 공익 캠페인의 첫 번째 테마는 '야생초 가치 재발견'이며 이후 환경보호 등 자원봉사 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www.naturalbeauty2007.com)를 통한 온라인이나 우편접수 모두 가능하다. 우편접수용 참가 신청서는 더페이스샵 전국 매장에서 배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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