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비욘드 모델은 임수정"
장해리
healee81@naver.com | 2007-03-23 00:00:00
LG생활건강이 바디케어 브랜드 '비욘드'의 첫 광고모델로 영화배우 임수정을 선택했다.
지난 2005년 출시한 '비욘드'는 별다른 광고나 마케팅 없이도 우수한 품질이 입소문이 나면서 인기가 급상승, 이에 LG생활건강은 임수정을 모델로 영입해 본격적인 브랜드 알리기에 나설 계획이다.
식물성 성분 비욘드의 자연주의 느낌과 청순하고 깨끗한 임수정의 이미지가 잘 어울리면서 '스킨 클라이막스'라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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