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와플콘 쎈데 출시
바삭한 와플콘에 아이스크림과 과일
장해리
healee81@naver.com | 2007-03-23 00:00:00
배스킨라빈스가 와플콘에 아이스크림, 과일 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와플콘 쎈데'와 '바나나 스플릿'을 출시했다.
와플콘 쎈데는 고소한 와플콘 위에 아이스크림 한 스쿱을 올리고 상큼한 딸기와 바나나, 브라우니 등 다양한 토핑들로 마무리한 메뉴다.
와플콘은 매장에서 직접 구워내 바삭하고 부드러운 질감이 아이스크림의 맛을 더욱 살려주며 어떠한 종류든지 원하는 아이스크림을 선택할 수 있다.
원하는 아이스크림을 고르고 '스트로베리&바나나'와 '스트로베리&브라우니' 와플콘 쎈데 두 종류 중 선택하면 즉석에서 다양한 토핑과 함께 제공한다. 두 종류 모두 가격은 3500원.
이와 함께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지닌 '바나나 스플릿'을 선보인다.
'바나나 스플릿'은 바삭하게 구운 와플에 바나나를 길게 양쪽으로 갈라 올리고 그 사이에 다양한 맛의 아이스크림과 쿠키, 초코릿 소스, 휘핑크림 등을 토핑한 제품이다.
아이스크림은 두 가지 종류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초콜릿,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바닐라 아이스크림 등을 추천한다. 2인용 메뉴로 가격은 5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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