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곳, 멕시코로 떠나보자

클럽메드, 멕시코 캔쿤 빌리지 선보여 라틴문화.마야문명…美, 유럽선 유명

장해리

healee81@naver.com | 2007-03-23 00:00:00

라틴문화의 열정과 마야 문명의 신비로움이 가득한 멕시코 캔쿤으로 휴가를 떠나보는 건 어떨까

전 세계 아름다운 지역에 100여개의 빌리지를 보유하고 있는 클럽메드는 아직 한국인에게 생소한 멕시코 캔쿤 빌리지를 새롭게 선보였다.

낭만의 생징인 카리브해에 위치한 멕시코 캔쿤은 젊음과 열정, 흥겨움과 고급스러움을 모두 충족시켜주는 곳으로 이미 유럽과 미국인들에게는 꿈의 휴양지로 유명하다.

에메랄드 및 바다와 아름다운 산호초 군락으로 둘러싸여 있는 캔쿤 빌리지는 유럽과 남미에서 온 다국적의 G.O들과 매일 밤 즐기는 파티, 멕시코 전통 요리 등 각양각색의 레스토랑이 선사하는 미각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또한 캔쿤 빌리지는 환상적인 카리브해에서 즐기는 각종 수상스포츠와 고대 마야 문명을 엿볼 수 있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 문화유산 탐험 등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특히 지난해 약 2000만 달러(한화 역 190억)의 비용을 투자하며 리노베이션을 진행해 더욱 고급스러워진 시설과 함께 연인, 친구, 가족 모두 즐길 수 있는 휴양지로 탈바꿈했다.

이에 따라 클럽메드는 한국 고객을 위해 오는 6월까지 캔쿤으로 출발하는 고객 2명 당 동반자 가격의 50%를 할인하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클럽메드 캔쿤 동반자 50% 할인 이벤트는 4월까지 예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4~6월 세달 동안 2인 이상이 함께 멕시코 캔쿤 빌리지로 출발할 경우, 동반자는 클럽메드의 모든 서비스를 반값에 즐길 수 있다.

성인 1인 기준 캔쿤 5박6일 가격은 4월1일부터 6월12일이 250만원, 6월13일부터 6월 27일까지 262만4000원, 두 사람이 함께 휴가를 떠날 경우 동반자는 각각 125만원과 131만2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아메리칸 항공(AA)과 함께 진행하는 캔쿤 동반자 50% 할인 이벤트는 아메리칸 항공을 이용해 미국 달라스를 경유하는 일정으로 미국 비자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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