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배우에서 영화 제작자로 ‘변신’

전성운

zeztto@sateconomy.co.kr | 2012-08-09 13:27:51

배우 김남길(31)이 영화 제작자가 됐다.


김남길이 제작한 영화 ‘앙상블’은 음악을 통해 대중과작년 3월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딜레마를 감동적인 연주로 풀어내려는 차세대 클래식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페이크 다큐멘터리’다.


김남길은 “스크린 뒤 현장에 서서 연출가나 제작 현장을 바라보는 것도 연기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있다면 계속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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