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장동건과 첫CF

SKT 광고서 순수 자연미인 매력 발산

토요경제

webmaster | 2007-08-31 00:00:00

미스코리아 이하늬(24)가 첫 CF를 장동건(35)과 함께한다.

TV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의 정경호(24), 성장드라마 ‘반올림’의 스타 배그린(17)도 함께 하는 SK텔레콤의 ‘T’ 캠페인 광고다.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한국의 미를 과시한 이하늬는 이후 SBS TV ‘생방송 TV연예’를 진행하는 등 각종 버라이어티쇼에서 상종가를 달리고 있다.

이번 광고에서는 순수 자연미인 콘셉트로 밝고 건강함, 당당하고 지적인 이미지를 발산했다. 촬영현장에서도 반복해서 동작을 연습하는 등 끈기 있는 모습을 보였다.

담당자는 “이하늬는 세계가 인정한 글로벌 미녀다. 브랜드만의 도시적이고 세련된 매력과 세계적인 기술력을 어필하기에 적합하다고 판단돼 모델 기용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하늬가 광고계의 블루칩 대열에 우뚝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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