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롭탑 새 대표이사에 김택 전 D-PLUS 대표 선임
김형규
fight@sateconomy.com | 2015-02-24 16:08:19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드롭탑이 김택 전 D-PLUS 대표를 CEO로 영입했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고객 중심 가치를 추구해온 드롭탑의 핵심 역량을 더욱 강화시키면서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라며 “국내 여타 커피전문점 브랜드의 방식과는 다른 드롭탑만의 해외 진출 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의 빅 브랜드로 성장시켜 올해를 드롭탑의 글로벌 진출 원년으로 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드롭탑은 지난 2011년 창업 이후 매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으로, 최고의 커피 맛을 지향함과 동시에 프리미엄급의 다른 맛, 다른 공간, 다른 서비스의 차별화된 콘셉트로 국내외 시장의 주목을 받으며 급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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