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특집]동부증권, 신속한 의사결정체계 업계 최고수준의 전문인력이 강점
안정적 사업포트폴리오 운영… 시장 개척 의지 강해
토요경제
webmaster | 2008-12-22 10:24:37
동부증권은 화재보험, 생명보험, 저축은행, 투신운용, 캐피탈 등 금융네트워크의 중심에 있다. 이러한 금융네트워크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수준 높은 토탈금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으며, 물질적 가치의 이상의 유대를 통해 고객자산관리의 청지기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있다.
동부증권은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전통적인 주식위탁영업은 물론 채권중개, IB, 자산운용, 국제금융, 리서치 등 수익사업과 중장기적 발전을 목표로 중점육성 사업부문을 균형적으로 포트폴리오화 함으로써 미래 금융시장을 선도할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갖추고 있다.
금융시장의 장벽이 허물어지고 금융기관간 경쟁이 심화되는 환경 속에서 고객의 니즈를 창조적으로 발견해 나가고, 고객의 자산포트폴리오를 선도함으로써 보다나은 수익을 제공하고자 동부증권은 시장재편의 선두에 서서 신규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한발 앞서서 제시함으로써 고객만족을 극대화하고 금융시장에서의 당사 위상을 높여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동부증권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회사-고객간의 관계와 회사내 조직간의 관계에 있어서의 의사소통 및 의사결정 지연의 문제는 동부증권에 적용되지 않는다.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는 모든 접점에서 열려 있으며, 고객이 원하는 것은 어떠한 내용이더라도 즉각적으로 처리되며 회사운영에 있어서도 부문별 독립적인 운영체계를 갖추고 있다. 부문내 의사결정체계도 가장 단순화함으로써 책임과 권한속에서 모든 의사결정이 신속하게 이루어짐으로써 고효율·자율경영을 지향한다.
금융시장과 상품이 복잡화되고 고객의 니즈가 다양화됨에 따라 전문화된 인력없이는 고객만족을 달성할 수 없다는 인식 아래, 동부증권은 내부직원에 대한 지속적인 전문교육을 통해 자격증은 물론, 금융지식을 습득하게 함으로써, 주식, 채권, 파생상품, 자산관리, 법률세무, 리서치, 자산운용, 리스크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육성한다. 또한 금융시장의 명망있는 전문인력의 적극적인 유치를 통해 최고 수준의 전문가 집단을 구성함으로써 인재 포트폴리오에 있어서도 한발 앞서 나아가고 있다.
‘주가 매칭 그랜트’ ‘급여 우수리’ 등 통해 나눔실천
동부증권은 지난 5월 사단법인 부스러기사랑나눔회에 결식아동을 지원하는 데 써 달라며 500여만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동부증권이 지난해 사회공헌 제도로 새롭게 도입한 ‘주가 매칭 그랜트’와 ‘급여 우수리 제도’에 전 임직원이 참여해 모금한 것이다.
‘주가 매칭 그랜트’는 임직원의 사회참여활동 횟수에 회사의 주가를 연동하는 독특한 사회공헌 제도로, 동부증권 임직원이 2007 사업연도에 전개한 총 263회의 사회참여활동에 사업연도 말 주가 8천940원을 곱해 230여만원의 금액을 회사에서 기부했다.
여기에 전 임직원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적립해 소년소녀가장 또는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와 자매결연해 후원하는 ‘급여 우수리 제도’의 잔액 270여만원을 더해 500여만원의 성금을 마련했다.
동부증권 관계자는 “회사 차원의 사회공헌 제도 외에도 각 부서별로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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