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 주목한 여배우 ‘윤진서’

전성운

zeztto@sateconomy.co.kr | 2012-07-19 14:14:21

탤런트 윤진서가 제11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가 후원하는 ‘윤진서 특별전’에 참석한다.


윤진서는 지난 10일 ‘비밀애’, 오는 24일 ‘비스티 보이즈’ 상영으로 이뤄지는 ‘윤진서 특별전’ 참가 차 뉴욕한국문화원 초청으로 뉴욕을 방문 관객들과 대화를 가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상영관을 가득메운 뉴욕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한편, 윤진서는 지난달 30일 동 영화제의 ‘최민식 특별전’에서 상영된 ‘올드보이’ 무대인사에도 배우 최민식과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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