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미래에셋증권]안정.성장 동시 추구하는 종합자산관리
종합자산관리 기반 선진국형 수익구조 구현
장해리
healee81@naver.com | 2008-12-15 10:16:57
‘Building on principles’라는 투자 철학을 모토로 1999년 창업한 미래에셋증권은 종합자산관리 업무를 기반으로 중산층을 육성하고 건전한 투자 문화 전파를 통해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종합자산관리 중심의 선진국형 수익구조를 구현하고, 전 영업부분이 업계 상위권에 도약하는데 이어 지난해에는 증권업계 시가총액 1위에 등극하는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증권업종 내 블루오션 개척에 앞장서 온 미래에셋증권은 국내 최초의 뮤추얼펀드, 국내 최초의 부동산 펀드, PEF 설립제안 및 모집, 해외펀드, 구조화금융, ABS, ABCP, 퇴직연금 사업 등 다양한 투자의 길을 고객에게 제시해 업계 발전을 이끌어 오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투자가의 성향이 저축에서 투자로 바뀌고 있으며, 자본시장통합법 이후 간접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맞춰 종합자산관리를 통해 기존 위탁판매 위주의 증권수익구조에 비해 선진화된 수익구조로 차별화 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핵심 차별화 포인트는 안정과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는 분산된 수익구조 및 자산관리 사업에 집중을 통해 높은 성장성과 예측가능한 수익성을 동시에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현재 미래에셋증권의 수익구조는 자산관리(34%), 위탁매매(27%), IB(23%), 기타수익(16%)으로 타 증권사 수익의 47%가 위탁매매에 집중된 것과는 달리 선진화된 구조를 보여주고 있다.(2008년 6월말 기준)
미래에셋증권은 증권업계 퇴직연금 선두주자로서, 단기적인 실적에 연연하지 않고 본질적인 서비스와 고객편의를 위한 원칙 중심의 사업을 전개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인적자원과 구성원들의 역량, 서비스 인프라, IT시스템 등 전반적인 인프라 투자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2011년 도입이 예상되는 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대비해 미래에셋증권은 이미 국제회계기준에 대비한 퇴직연금 회계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으며, 전문 계리 인력 확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근에는 어느 때보다 어려운 겨울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2008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비롯해 12월부터 미래에셋증권을 포함한 미래에셋 그룹차원에서 보다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58개 봉사단을 조직, 76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매월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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