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은, 이기적인 바디라인
토요경제
webmaster | 2008-12-01 10:22:15
2007년 tvN '티비엔젤스 시즌2'에서 첫 선을 보인 그녀는 귀여운 표정과 이기적인 섹시 바디라인으로 각종 모터쇼와 경주대회에서 신인답지 않게 최고의 레이싱걸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의 이번 화보는 베트남의 무이네 사막, 리조트, 해변 등에서 촬영됐으며 50여벌의 비키니와 란제리 의상을 입고 4박 5일 동안 진행됐다.
‘바디 스캔들’이란 콘셉트의 이번 화보에서는 화려하고 이국적인 배경 속에서 그녀의 관능적인 바디라인과 도발적인 모습, 차세대 섹시 아이콘으로서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지은의 화보는 SKT 네이트 코리아 그라비아를 통해 감상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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