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보는 ‘즐거운 투자’
KTB투자증권, 만화형 기업 소개 브로셔 선보여
전성운
zeztto@sateconomy.co.kr | 2012-07-13 09:27:15
KTB투자증권이 만화로 된 고객용 기업 소개 브로셔를 선보였다,
지난 30여 년간 사모펀드(PEF)와 벤처투자 영역에서 축적해온 KTB투자증권은 그간의 역사와 2008년 종합증권사 전환 이후 새롭게 시작한 리테일 비즈니스, 투자은행(IB), 리서치, 기관영업, 트레이딩 등 각 업무 영역을 누구라도 읽기 쉽게 ‘만화’로 표현했다.
KTB투자증권은 “이번 브로셔는 기업 모토인 ‘즐거운 투자’를 주제로 기존의 딱딱한 브로셔 형식을 탈피 한 권의 만화책을 보는 즐거움을 주고자 했다”고 밝혔다.
KTB투자증권은 이를 위해 ‘현태준의 대만 여행기’ 등을 펴낸 인기 만화가이자 수필가 현태준씨를 섭외했다. 현태준 작가는 또 ‘뽈랄라 수집관’이라는 장난감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브로셔 제작을 주관한 KTB투자증권 브랜드실 심미성 상무는 “만화형 브로셔는 증권사 최초의 시도”라며 “기업 모토인 ‘즐거운 투자’에 부합하는 고객 지향의 차별화된 컨텐츠에 초점을 뒀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의 : KTB투자증권 고객센터(1588-3100)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