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빛나, 1월 골퍼와 결혼

2년 열애 끝에 결혼 골인 예비신랑 세미프로 활동중

토요경제

webmaster | 2007-01-02 00:00:00

탤런트 왕빛나(25)가 1월 2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프로골퍼 정승우(31)씨와 화촉을 밝힌다. 정씨는 1998년 골프에 입문, 2003년부터 세미프로로 활동하고 있다.

왕빛나 측에 따르면, 이들은 아는 사람의 소개로 만나 2년여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다. 왕빛나는 인터뷰 등을 통해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2001년 KBS 'TV 소설-새엄마'로 데뷔한 왕빛나는 MBC ‘눈사람’, KBS2 ‘그녀는 짱’, SBS‘하늘시이여’ 등에 출연했다. KBS 2TV 수목극 '황진이'에서 하지원의 라이벌 '부용'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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