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야시시한 꼬꼬네 이야기
토요경제
webmaster | 2007-08-20 00:00:00
어느날 아주머니가 양계장에가서 계란을 한판 샀다.
집에 와서 계란 후라이를 하려고 계란하나를 후라이 판에 깼다.
그런데 어라 계란에 노른자가 두개인 것이다.
기분이 나쁜 아줌씨가 양계장으로 가져가서 이야기했다.
그러자 양계장 주인이 보더니
“닭들 다 모여!!!” 하고 닭들을 불렀다.
닭들이 모두 모였다.
그러자 양계장 주인 하는 소리
“어젯밤에 두탕 뛴 꼬꼬 나와”
일을 해결하고 계란을 바꿔온 아주머니는 계란 후라이를 하기위해 또 깻다.
그런데 어렵쇼 이것보게 이번에는 노른자가 아예 없는 것이 아닌가.
기분이 상한 아줌씨가 또 양계장으로 갔다.
이번에도 양계장 주인은 닭들을 불러 모았다.
“닭들 다모여!!!”
닭들이 다 모이자 주인이 하는말.
“어젯밤에 피임한 꼬꼬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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