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추석연휴는 북해도에서

넥스투어, 전세기로 즐기는 북해도 여행상품 출시

최윤지

yoon@sateconomy.co.kr | 2006-09-07 00:00:00

넥스투어가 황금연휴 추석을 맞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이는 북해도자유여행을 준비했다.

최대9일까지 쉴 수 있는 올 추석에 근거리 해외여행 몇몇 지역은 벌써부터 대기상황이 연출되고 있을 지경이지만 전세기를 이용한 일본북해도 여행은 넉넉한 항공좌석과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9월30일부터 10월5일까지만 3박4일 일정을 기준으로 출발하는 이번 전세기 여행은 국내 황금연휴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특별히 선택된 가격과 일정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평소 도쿄나 오사카를 경유 했던 번거로움 없이 북해도 신치토세국제 공항을 직항으로 이용할 수 있어 좀더 여유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일본의 5대 도시 중 하나인 삿포로 지역은 바둑판 모양으로 반듯하게 구획이 지어져 있어 자유여행에 안성맞춤이다.

또 아름다운 자연과 조화롭게 이루어진 도시경관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쉴 수 있는 여행지로 유명하다.

3박4일 일정의 북해도(삿포로) 자유여행상품은 전세기 왕복항공권(JAL)과 스스키노 그린 3호텔 또는 동급 트윈(3박 3조식)이 포함돼 있다.

가격은 9월30일, 10월01일 출발은 699,000원이며 10월 02,03,04 일 출발은 799,000원이다. (10월05일 출발은 마감됐다.)

불 포함 내역은 인천공항세+관광진흥기금+전쟁보험료 33,000원과 유류할증 운임(왕복) $22(약 2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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