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노화 고민은 가라
아이오페‘슈퍼바이탈 라인’출시
최윤지
yoon@sateconomy.co.kr | 2006-09-07 00:00:00
아이오페(IOPE)가 대한민국 여성들의 피부건조로 인한 피부노화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피부 생명력 저하에 따른 총체적인 피부 고민을 해결해 주는 아이오페 ‘슈퍼바이탈 라인(세럼, 크림, 아이크림 3종)’을 출시했다.
‘슈퍼바이탈 라인’은 피부노화의 주원인은 피부세포의 생명력 감퇴라는 사실에 착안해 피부 유연성 및 탄력을 되찾아 주는 ‘오메가-3’와 이를 피부 깊숙이 전달해 주는 ‘나노생명캡슐(Nano Lipid Carrier : NLC)’ 기술을 적용했다.
‘오메가-3’는 세포막과 간지질의 구성성분으로, 세포유연성과 조직 물질 유입을 담당하며, 콜라겐을 분해하는 성분(PGE2)을 억제함으로써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노화를 방지해 준다.
‘나노생명캡슐(NLC)’은 식물성 오메가-3를 안정화하여 피부 속 깊이 효능을 전달해 주는 나노사이즈의 운반체로, 피부 친화력이 높고 보습 유지에 탁월해 제품의 보습 효과를 높여준다.
아이오페는 베를린 약대 뮐러교수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나노생명캡슐을 이용하여 오메가-3를 안정화시키는 데 성공했으며, 세계에서 처음으로 나노생명캡슐을 화장품에 적용시킴으로서 아모레퍼시픽만의 독점 기술로 인정 받았다.
김희선 아이오페 브랜드 매니저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화장품에 오메가-3 성분을 함유한 화장품을 통해 지금 우리나라 여성들이 가장 원하고 필요로 하는 ‘피부 건조=피부 노화’의 절대공식을 통제하고 조절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슈퍼바이탈(Super Vital) 라인’은 크림, 세럼, 아이크림의 3개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슈퍼바이탈 크림(70ml/ 15만원 선)은 건조, 거칠음, 탄력부족 등 피부 생명력 저하에 따른 총체적인 피부고민을 케어해 주는 식물성 오메가-3가 함유된 스페셜케어 크림이다.
‘식물성 오메가-3’와 ‘NLC’가 피부 본연의 생명력을 회복시키고,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켜 붕괴된 피부조직을 강화해주며, 강력한 항산화 효과의 로제비타 추출물, 즉각적이고 뛰어난 보습효과를 부여하는 Moist-24등을 함유하여 피부에 더 큰 생명력을 부여한다.
슈퍼바이탈 세럼(50ml/ 12만원 선)은 거칠고 건조한 피부에 식물성 오메가-3와 피부유효성분을 담은 캡슐이 물처럼 가볍게 퍼져 신속하게 강한 보습감과 탄력을 주는 스페셜 케어 세럼이다.
식물성 오메가-3를 비롯해 피부를 더욱 촉촉하고 탄력있게 보호해주는 히포페오일, 로제비타, 레티노톡스 등이 함유되어 있고, 젤타입의 수분감과 에멀젼의 영양감을 동시에 부여하여 촉촉하고 유연한 느낌을을 오랫동안 지속시켜 준다.
슈퍼바이탈 아이크림(30ml/ 10만원 선)은 눈가 건조함, 칙칙함, 탄력저하 등 눈 주위의 총체적인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식물성 오메가-3’와 비타민K를 함유한 눈가 전용 스페셜 케어 아이 크림이다.
식물성 콜라겐 성분과 식물에서 유래된 단백질 성분이 눈가 피부에 즉각적인 탄력을 주고, 아이오페의 기술로 개발한 비타민K 캡슐이 눈가의 칙칙함을 예방해준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