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도시락, 200개 밴드에 도시락 1천개 지원

직장 동료들과 밴드 만들면 추첨 통해 도시락 제공

김형규

fight@sateconomy.com | 2014-11-20 11:20:40

▲ 본도시락이 200개 밴드에 도시락 1천개를 '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본도시락(대표 김철호)은 ‘사무실 소통온도 36.5°C’ 캠페인 일환으로 모임 전용 모바일 어플레케이션인 ‘밴드’와 함께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무실 소통온도 36.5°C’ 캠페인은 바쁜 현대인들이 점심시간에 함께 도시락을 먹으며 소통하는 직장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준비됐다. 특히 본도시락은 ‘밴드’를 통해 업무와 관련된 내용을 공유하고 채팅으로 간단한 회의를 하는 등 활용도가 높다고 판단해 연계 이벤트를 기획했다.


이번 이벤트는 ‘밴드’를 실행했을 때 화면 하단에 자동으로 뜨는 본도시락 이벤트 배너를 클릭한 후 기존 활동하고 있던 회사 밴드를 선택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회사 밴드가 없는 경우에는 밴드를 개설해 3명 이상 모이면 참여할 수 있다. 이 중 200개 밴드를 추첨해 8000원 상당의 본도시락 메뉴 5개를 사무실로 배달해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본도시락 1000원 할인권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오는 26일(수) 자정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28일(금) ‘밴드’앱 내의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밴드’의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본도시락 마케팅팀 최복순 담당자는 “이번 캠페인은 직장 동료끼리 흔히 하는 ‘언제 밥 한번 먹자’는 인사말을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정성이 담긴 도시락으로 직장 내 소통의 어려움을 따뜻하게 해결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타깃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업계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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