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박카스 새 광고 ‘애정회복’ 편 선봬

김형규

fight@sateconomy.com | 2015-02-17 10:38:25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동아제약은 2015년 첫 박카스 TV광고 ‘애정회복’ 편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풀려라 5천만! 풀려라 피로!’를 메인카피로 ‘OO회복은 피로회복부터’라는 새로운 컨셉트의 캠페인 광고다.


‘OO회복은 피로회복부터’는 의욕회복, 분위기회복, 관계회복, 열정회복 등 모든 회복의 시작은 피로회복부터라는 생각에서 만들어졌으며, 궁극적으로 ‘피로가 풀리면 다 잘 풀릴 거예요’라는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애정회복’편은 애정표현이 서툰 부부의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했으며, 애정회복은 피로회복으로부터라는 메시지와 함께 피로 때문에 미지근해진 이 땅의 모든 부부들의 애정회복을 바라는 소망을 담아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박카스 광고는 제품의 기능적 가치보다는 편안함, 따뜻함, 친근함, 익숙함 등 감성적 가치를 통해 소비자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박카스 광고를 보고 바쁜 일상생활과 관계로 인해 지친 소비자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회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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