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저소득층 아동 대상 ‘착한아침’ 캠페인 운영

김형규

fight@sateconomy.com | 2015-02-17 09:40:28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롯데리아는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등과 공동으로 저소득층 아동 후원을 하고 있는 ‘디딤씨앗통장’ 사업 일환으로 후원아동 대상 ‘착한아침’ 캠페인을 진행했다.


롯데리아 사회공헌 일환으로 펼쳐진 이번 사업 주제는 선생님과 함께 ‘착한아침’ 먹고 등교하자이며, 롯데리아는 신학기 등교에 앞서 롯데리아 아침 메뉴인 ‘착한아침’과 함께 1인당 10만원 수준의 총 700만원 상당의 신학기 용품을 기부했다.

또한, 아침 식사와 함께 후원 아동을 위해 어린이 직업 체험관인 ‘키자니아’에서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저소득층 아동에 신학기 물품 기부 등으로 아동들이 원활한 학습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했으며, 그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2011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장기적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캠페인을 통해 후원아동들이 좋은 세상에서 살기 위한 환경을 마련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롯데리아는 지난 2011년부터 ‘디딤씨앗통장’을 통해 연간 만 18세 미만 100명의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3600만원을 후원하고 있으며. 정부로부터 매칭 지원금으로 연간 총 72만원을 지원 받아 학자금, 취업훈련 등의 용도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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