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겨울정기세일 실시

미니 쿠퍼 경품행사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김형규

fight@sateconomy.com | 2014-11-18 10:51:50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21일부터 겨울정기세일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갤러리아백화점은 21일부터 12월 8일까지 총 18일간 겨울정기세일과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잡화류는 낸시곤잘레스, 헨리베글린, 마이클코어스가 30%, MCM이 20~30% 등 100여 개 브랜드가 세일을 한다.


명품여성에서는 보테카베네타, 랑방, 끌로에, 셀렌느, 돌체앤가바나 등이 28일부터 30% 세일을 할 예정이고 명품브랜드도 본격적인 세일을 한다. 그리고 컨템포러리 여성에서는 이자벨마랑, 모스키노, 언더커버, 겐조, 베르수스 등이 30% 시즌오프에 들어가며, 남성 역시 갤럭시, 로가디스, 닥스 등 주요 정장브랜드들이 일제히 10~20% 세일을 하며 컨템포러리 남성 브랜드인 보스오렌지, 쟈딕앤볼테르, 켈빈클라인컬렉션 등도 20~30% 시즌오프에 들어간다.

갤러리아백화점에서는 세일기간 중 첫 번째 주말인 11월 21일(금)부터 23일(일)까지 3일간 갤러리아 카드 소지고객을 대상으로 ‘마법의 열쇠, 매직넘버를 찾아라’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비밀의 숫자를 맞추고 마법의 열쇠를 여는 고객에게는 수입차(미니 쿠퍼D) 한 대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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