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보증, "사회공헌은 사장·임직원 함께"

김선규 사장 “주거복지 위한 사회공헌 확대”

유상석

listen_well@sateconomy.co.kr | 2012-07-06 15:06:56

▲ 대한주택보증은 '1사 1촌 농촌마을 봉사활동'을 통해 상생의 도농 협력관계를 조성하고 있다.

대한주택보증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중요 경영목표 중 하나로 삼아, 소외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아낌없이 지원,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주택보증의 사회공헌활동은 저소득층 주거여건 개선을 위한 전략적 사회공헌활동, 1사1촌 농촌마을 자매결연 등 농촌사랑 운동,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소외계층 지원활동 등으로 구분해 운영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무주택 국가유공자 임차자금 지원 △무주택 저소득층 주택임차자금 지원 △저소득층 노후주택 개보수 지원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후원 △사회복지 생활시설 개보수 지원 등 총 5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특히 노후주택 개보수 및 해비타트 활동에는 임직원이 직접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고 있다.


그 밖에도 농촌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농번기 일손돕기 봉사활동, 자매결연마을 물품지원, 농산물 직거래 구입, 자매결연 마을 주민 도심초청행사 등 상생의 도농 협력관계를 조성하고 있다.


▲ 봉사활동에 여념이 없는 김선규 대한주택보증 사장과 임직원들

대한주택보증 김선규 사장은 사회공헌활동이 더욱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임직원의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취임 후 현재까지 있었던 사회봉사활동에 모두 참여해 직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최근에는 직원 및 직원가족 120여명과 함께 진달래묘목심기 봉사활동, 강원도 농번기 일손돕기 봉사 및 하천정화활동을 함께 했다.


김선규 사장은 “주택은 삶의 터전이자 안식처이고 가족의 꿈과 희망이 자라는 터전”이라며, “이를 지키는 막중한 소명을 가지고 설립된 우리 대한주택보증이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자”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 사장은 “향후에도 대한주택보증은 사회공헌 추진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봉사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감으로써 주거복지가 국민모두의 삶에 실현될 때까지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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