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찾아가는 상담센터 정기운영’

月 4회·독거노인 등 복지사각지대 대상

토요경제

webmaster@sateconomy.co.kr | 2011-05-23 14:10:12

서울시는 서울형 그물망복지센터에서 이달부터 매월 4회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실시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매월 2회는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대형마트, 재래시장, 지하철 환승역 부근 등에 이동 상담부스를 운영해 개인별 복지상담을 현장에서 진행하고 나머지 2회는 서울시 지역자활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한부모가족지원센터 등에서 실내 상담을 실시한다.
첫 방문상담은 지난 17일 용산구청 보건소 앞에서 실시했다. 저소득시민, 장애인, 노인 등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안내하고 여성능력개발원 일자리 부르릉 서비스와 연계해 저소득층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취업상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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