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저축銀, 1년짜리 정기예금 금리 6.53%로 인상

김덕헌

dhkim@sateconomy.co.kr | 2007-08-14 00:00:00

인천 주안에 본점을 두고 있는 모아저축은행(대표 김태오)은 16일부터 전 지점(주안,부평,분당,일산,수지)에서 금리 인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기예금 1년 기준 복리 6.53%(단리 6.35%)로 0.35% 포인트 인상하고, 정기적금 12개월도 0.1% 포인트를 인상해 적금 가입기간별로 6.3~6.6%까지 차등 지급한다.

정기예금 가입기간별 금리는 △1개월이상 2개월 미만 4.7% → 4.8% (0.1%포인트 인상)△2개월이상 3개월 미만 4.8% → 4.9% (0.1%포인트 인상)△ 3개월이상 6개월 미만 5.0% → 5.2% (0.2%포인트 인상)△ 6개월 이상 12개월 미만 5.2% → 5.4% (0.2%포인트 인상)△ 12개월이상 18개월 미만 6.0% → 6.35% (0.35%포인트 인상) △18개월이상 24개월 미만 6.1% → 6.45% (0.35%포인트 인상)△ 24개월 6.2% → 6.5% (0.3% 인상)

또 정기적금 가입기간별 금리는 △12개월이상 24개월 미만 6.1% → 6.2% (0.1%P 인상)△ 24개월이상 36개월 미만 6.3% △36개월이상 60개월 미만 6.4% △60개월 이상 6.5% 이다.

또한 정기적금을 5명 이상 단체가입(월 불입금 30만원 이상, 총불입금 150만원 이상)하거나 인터넷 가입시 약정이율에 0.1%P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모아저축은행은 지난 6월말 현재 6년 연속 흑자와 함께 자산규모 8,600억, BIS비율 8.70%, 고정이하 여신비율6.89%를 시현해 우량저축은행 기준인 8.8클럽을 달성한 경인지역의 대표적인 우량저축은행으로서 지난해 12월 고객에게 기쁨과 감동을 드리는 저축은행으로 더욱 발전하고자 한서에서 모아로 은행명을 변경한 저축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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