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 노홍철 음주 관련 “손배소는 없다”
김형규
fight@sateconomy.com | 2014-11-14 16:52:30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카페베네는 노홍철에 대해 별도의 손해배상청구는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14일 카페베네에 따르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노홍철에게 손해배상청구를 하지 않을 계획”이라며 “계약이 끝날 때까지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홍철은 지난 8일 새벽 자신의 ‘스마트’ 차량을 운전하다 경찰의 음주단속에 걸린 바 있다.
한편, 카페베네는 2014년 겨울 신메뉴의 모델로 방송인 노홍철을 기용했으며, 계약은 내년 초까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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