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하정우, 오사카영화제 신인감독상
김종현
cafewave@naver.com | 2014-03-19 17:42:04
투자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롤러코스터’는 기존에 봐 온 영화들과 달리 통통 튀는 기발함과 참신했다는 점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전했다.
7일 개막한 오사카 아시안영화제에는 43편이 초청됐다. ‘선샤인 러브’(감독 조은성), ‘킬’(감독 닉 아미르 무스타파), ‘스위트 알리바이’(감독 리엔 이치), ‘시프트’(감독 시즈 레데스마) 등 11편이 경쟁 부문에 올라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대상은 ‘시프트’에게 돌아갔다.
사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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