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랑 인간사랑’ 창업정신 이어가는 건실한 기업

‘재정적 안정과 마음의 평화 돕기’가 임무

토요경제

webmaster | 2008-11-10 09:36:45

푸르덴셜생명, 어려울 때일수록 빛을 발하는 기업

최근의 미국 금융위기가 외국계 보험사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지고있다. 경제난국과 물가상승이 심화되면서 보험시장의 환경 역시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미국 푸르덴셜 파이낸셜의 경우 매우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어 2년연속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생명보험회사’ 1위로 선정되는 등 현재의 난국에서도 세계적인 금융그룹으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하고 있다. 한국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황우진)도 업계 최고의 지급여력비율을 통해 고객들의 자산을 안전히 보장함으로써 그 신뢰를 지켜가고 있다. 푸르덴셜은 재정적인 운영능력뿐 아니라 보험은 고객의 가정을 지키는 것이라는 보험철학을 바탕으로 한 윤리적 경영을 통해 안정적으로 운영돼 왔다.


푸르덴셜생명은 ‘고객들이 재정적 안정과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을 미션(Mission)으로 하며, 업계에서 가장 엄격한 내부 윤리지침을 바탕으로 고객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보험회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엄격한 교육과정을 거친 라이프플래너는 푸르덴셜생명이 가진 또 하나의 경쟁력이다. 독자적인 교육시스템으로 2년여 동안 장기연수를 실시해 금융 전반에 관한 전문지식과 업계 최고의 윤리성을 갖춘 생애설계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이 전문가들은 푸르덴셜의 유일한 판매채널로서 고객과의 1대1 맞춤상담을 통해 불완전판매를 지양하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어려운 사람 위하는 창업정신 이어 사회공헌활동 매진

푸르덴셜생명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보험을 만든 창업자 존 F. 드라이든의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또 모두의 힘을 모아 어려운 사람을 돕는다는 보험 본연의 철학에 충실한 기업이다. 최고경영자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 그리고 영업 일선을 담당하고 있는 라이프플래너뿐만 아니라 고객에 이르기까지 사회공헌활동에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기업문화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2007년부터 한국 푸르덴셜파이낸셜의 생명보험, 투자증권, 자산운용 3사는 국내 최초 금융사 계열사간 공동으로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을 설립하여 푸르덴셜의 기업 가치를 보다 체계적으로 사회에 환원하고 청소년 지원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10년을 맞은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각종 장학사업과 한국 메이크어위시 재단 후원 등의 난치병 어린이 지원사업, 대한적십자사와 함께하는 헌혈 및 골수기증 홍보캠페인,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경제교실 등 다양한 활동이 그 결과물들이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활동은 올해로 10년을 맞게 된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다. 이 행사는 1999년부터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과 한국중등교육협의회가 함께 주최하고 있으며 교육과학기술부와 보건복지가족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중앙일보사가 후원하고 있다. 전국의 중고생자원봉사자를 발굴, 격려하고 미래의 봉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국뿐 아니라 미국(13회), 일본(11회), 대만(8회), 아일랜드(2회)에서도 열리고 있는 국제적인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자원봉사에 대한 개념 정립 및 봉사활동 영역 확대에 관해서도 고민하는 푸르덴셜은 매년 수상 사례자료를 제작해 전국 학교에 무료로 배포하고 있으며 전 임직원의 학교방문을 통해 자원봉사활동을 독려하고 있다. 리더십 워크숍, 봉사캠프, SOC 클럽이라는 수상 후 프로그램을 통해 수상자들간의 지속적인 교류를 장려하고 있다.


지금까지 이 대회에 참가한 중고생 수는 약 8만 6천여명으로 이 중 모범 중고생으로 선정된 인원은 1만 9천 여명이다. 대회 수상자들에게는 메달, 상장, 장학금 등이 수여되며, 매년 5월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미국 푸르덴셜 중고생 자원봉사대회에도 참가시키고 있다.

고객 감동 위해 유자녀 지원·급여 우수리 등 운영

푸르덴셜생명은 고객 사후 자녀들의 진학을 축하하고 학업을 격려하는‘유자녀 장학금 지급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험금 지급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고객 가정과 인간적 유대를 지속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2001년 이후 지금까지 총 91명의 수익자 자녀에게 약 1억4천8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임직원을 중심으로 급여 우수리 제도도 운영한다. 이는 많은 사람들의 작은 나눔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푸르덴셜생명 나눔 문화의 하나다. 우수리 금액은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에 기부돼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의 소원성취 기금으로 활용된다. ‘세계자원봉사자의 날(Global Volunteer Day)’, 푸르봉사 마일리지제도 운영도 푸르덴셜의 자랑이다.

[상품소개]푸르덴셜생명변액연금보험
보험료 원금 보장…안정적인 연금 수령 위한 실적배당

푸르덴셜은 상품 측면에서도 어려운 시기에 고객들이 안전히 원금을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푸르덴셜생명 변액연금보험은 납입보험료를 펀드로 운영하고 운영실적에 따른 투자수익을 다양한 연금형태로 돌려받는 실적배당형 상품이다. 그러나 일반적인 펀드와는 달리 납입원금의 100%~130%까지 최저연금적립금으로 보증해 연금 수령액을 안정적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망보장기간 동안에는 최저사망보험금도 보증한다. 장기운용으로 적립식펀드의 수익 확충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인플레이션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고 저금리 시대의 낮은 투자수익율을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고객의 투자성향에 따라 채권 및 주식의 혼합 비율이 다르게 구성된 펀드 중 선택이 가능하다. 보다 적극적인 투자를 위한 1종(안정혼합형Ⅰ, 혼합형, 성장혼합형, 배당혼합형, 주식혼합형, 해외혼합형: 최저연금적립금으로 납입원금의 100% 보증)과 안정성을 추구하는 2종(안정혼합형Ⅱ, 혼합형Ⅱ: 거치기간에 따라 최저연금적립금으로 납입원금의 110~130% 보증) 중 선택하면 된다. 투자실적과 관계없이 매년 12회 이내 펀드 변경도 가능하다. 또한 1종의 경우, 보험료 납입이 완료되고, 계약일로부터 7년 경과 계약자 적립금이 납입원금의 100% 이상일 경우 라이프플래닝 옵션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시기에 1종에서 2종으로 변경할 수 있어 일정기간 적극적인 투자실적을 통해 연금액을 높인 이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방법이 가능하다.


더욱이 2008년 1월 1일부터 국내 최초로 기존 변액연금보험에 고객의 재정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보험료를 납입할 수 있는 ‘보험료 납입 일시중지 기능’을 추가했다. 고객의 재정상황에 따라 1회 12개월 한도, 최대 3회까지 보험료 납입을 일시 중지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여 유연하게 보험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단, 보험계약체결 2년 경과 후부터 가능하다. 또 보험료 납입 일시 중지 시에는 중지 기간만큼 보험료 납입기간이 연장되고, 중지 기간 동안 계약유지를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자금인 위험보험료와 부가보험료, 펀드보증비용 등이 계약자의 특별계정 적립금에서 공제된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