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생명, 방카슈랑스 제휴 확대

‘드림라이프 변액유니버셜보험Ⅲ’ 대우증권서도 판매

토요경제

webmaster@sateconomy.co.kr | 2011-05-23 12:12:14

PCA생명의 ‘드림라이프 변액유니버셜보험Ⅲ’가 대우증권에서도 판매된다.
PCA생명(대표 김영진)은 지난 16일 대우증권과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방카슈랑스 전용상품인 ‘(무) PCA 드림라이프 변액유니버셜보험Ⅲ’를 대우증권을 통해서도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보장기능, 투자기능, 추가납입 및 중도인출 기능을 결합한 간접 투자형 상품으로, 수시로 일정 보험료를 납입하는 적립형과 목돈을 일시납 하는 거치형 두 가지로 판매되고 있다.
특별계정적립금을 펀드로 운용해 투자실적에 따라 보험금과 해지환급금이 변동하는 투자연동형 상품으로, 특히 현재 국내 변액보험 중 유일하게 중국본토 투자가 가능한 A+차이나펀드를 포함해 18종에 이르는 다양한 펀드로 효과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 투자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동시에 시중 예·적금 상품보다 높은 투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또 목적자금이 필요할 때는 중도 인출 기능과 보험계약 대출을 활용해 충당할 수 있으며, 여유자금이 생길 때는 추가납입을 통해 더 큰 투자수익을 노릴 수 있는 등 유연한 재무 설계가 가능하다.
연금전환 특약을 활용하면 보험계약일로부터 5년 경과 뒤부터는 적립금을 연금으로 전환해 은퇴자금으로 활용이 가능해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상품을 활용할 수 있다. 10년 이상 계약 유지 시에는 보험차익에 대해 주어지는 비과세 혜택도 챙길 수 있다.
PCA생명 김영진 사장은 “대우증권과의 방카슈랑스 상품 판매 제휴를 통해 소비자들이 보다 손쉽게 상품을 접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PCA생명은 앞으로도 고객 재정설계를 위한 보험금융상품 라인업 및 판매 채널 강화를 통해 소비자들의 편익과 보장을 극대화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