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자동차 월동서비스 개시

토요경제

webmaster | 2008-11-03 09:43:10

G마켓이 국내 대표 자동차 정비업체들과 제휴해 이달부터 ‘자동차 월동준비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부동액교환, 히터점검, 스노우타이어 장착 등을 오프라인보다 최대 30%까지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자동차정비서비스 스피드메이트, 카맨샵, 보쉬카서비스를 비롯 자동차 관리 서비스 카라인, 맥과이어스, 오토테라피, 등 6개 업체가 입점, 현대.기아.GM대우 등 자동차 브랜드별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법은 G마켓 e쿠폰 내 ‘자동차정비·서비스’ 접속해 원하는 디지털 쿠폰 출력 후 사이트 내 안내된 전국 각 지역의 차량정비소에 가면 된다.


부품 구입에서 장착까지 해주는 '정비 서비스'와 별도 구입한 부품을 설치해주는 ‘장착 서비스’ 중 선택할 수 있어 공임비 거품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엔진오일 교환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공임비와 부품비가 함께 포함된 디지털 쿠폰 (카맨샵 2만4000원·기아자동차 기준)과 공임비만 계산된 디지털 쿠폰 (카맨샵 1만1000원) 중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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