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에이플 타워’를 잡아라
저금리 시대, 수익형 부동산 인기 폭발
김형규
fight@sateconomy.com | 2015-02-13 11:51:24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최근 저금리로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위례신도시에 위치한 ‘에이플 타워’가 분양을 시작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 강남상권과 인접한 위례신도시 근상 2-①-1블록에 위치한 ‘위례 에이플타워’는 500~700m내에 1만 5000세대의 배후세대가 밀집한 고밀도 항아리상권으로 위례신도시 상가 중 기대가 높은 물건으로 꼽힌다. 또한, 대로변 중심 사거리 코너에 위치해 있고, 삼면 도로에 접해 있어 접근성과 가시성이 탁월하다.
위례 에이플 타워 주변에는 엠코타운플로리체 970세대, 에코앤캐슬 1673세대, 호반베르디움 1137세대, 군인공제회 2084세대, 그린파크푸르지오 972세대, 센트럴푸르지오 667세대 등이 에워싸고 있다. 또한, 초·중·고교가 9개 들어서며 학군이 발달해 학원상권으로도 그만이다.
주거시설과 기반시설이 완성되면 1일 유동인구가 1만 여명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로 인해 생활밀착형으로 모든 업종의 입점이 가능할 전망이다. 에이플 타워 준공 시 배후 약 6000세대가 이미 입주 완료된 상태로 준공과 동시에 즉시 활성화가 가능해보인다.
위례 에이플 타워 측은 대형 롯데슈퍼의 입점이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로 인해 집객효과 역시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즉, 상가 활성화 및 공실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에이플 타워는 탁 트인 높은 층고(주요층고 4.2m~4.5m)로 어떤 업종이든 입점이 가능한 특징이 있다.
주변 부동산 관계자는 “송파위례신도시에 위치한 ‘에이플 타워’는 풍부한 배후수요와 뛰어난 입지, 저렴한 분양가 등 3박자를 고루 갖춰 투자자들 사이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며 “위례신도시에서 식음시설이나 은행, 병의원, 학원 등 생활밀착형 업종을 계획 중이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근린생활시설은 에이플 타워가 유일하므로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02-401-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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