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개인 보험 대리점 고객 위해 뜻 모은다"

'보험대리점의 고객사랑 약속 실천대회' 개최

전성오

pens1@korea.com | 2014-03-17 11:54:42

[토요경제=전성오 기자] (사)한국보험대리점협회(회장 이춘근), 소속 보험설계사 100인 이상 보험대리점 대표 및 임·직원들은 4천 500여개의 법인보험대리점과 2만 8천여명의 개인보험대리점의 뜻을 모아 보험대리점의 사회적 신뢰도를 제고하고, 보험소비자를 보호하고자 '보험대리점의 고객사랑 약속 실천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실천대회는 오는 18일 오전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열리며 약 200여명이 참석예정이다.


이번 실천대회는 보험시장에서 판매채널로서 중요성이 더욱 더 커지고 있는 보험대리점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국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착한 보험대리점상을 정립하기 위하여 개최된다.


주요 일정으로는 국민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기 위한 보험대리점의 의지를 담은 선언문과 보험대리점의 약속을 낭독하고 뒤이어 법규준수와 완전판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보험대리점의 결의를 구체화한 실천과제들을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보험대리점의 고객사랑 약속 실천대회'에 이어서 금융감독원의 ‘2014년 보험대리점 검사방향 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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