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박사, 수험생을 위한 할인 이벤트 실시
박진호
ck17@sateconomy.co.kr | 2014-11-10 17:57:16
[토요경제=박진호 기자] 자유여행 대표 여행사인 여행박사(www.tourbaksa.com)가 2015년도 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을 위해 여행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여행박사는 수능 수험생들을 독려하는 의미에서 오는 14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여행박사를 통해 여행을 떠나는 수험생들에게 5%의 할인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해당 수험생들은 수능수험표를 상품 예약 시 여행박사 상품담당자에게 팩스나 문자메시지를 통해 전달하면 된다.
또한 여행박사는 수능 시험 대장정을 마친 학생들이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오키나와와 세부 등을 선정하여 소개했다.
여행박사는 오키나와가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즐기기 좋은 최적의 휴가지로 손꼽히고 있다고 설명하며, 오키나와는 글로벌 장수지역으로 손꼽히는 만큼 풍성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여행박사는 진에어 왕복항공권과 호텔 2박, 조식이 포함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필리핀 세부는 국내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해양 레포츠를 즐길 수 있어 가족 간의 돈독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추천했다. 스쿠버 다이빙, 호핑투어, 잠수함투어, 쌍투아리 에코투어 등을 즐길 수 있는 세부에서는 망고, 망고스틴, 두리안 등 다양한 과일도 즐길 수 있다며, 새하얀 백사장과 투명한 바다 속 풍경을 자랑하는 세부가 가족 여행지로도 손색이 없다고 전했다.
여행박사는 필리핀항공 출발로 자유여행의 경우 매일 오전 출발하며, 전 일정 숙박과 조식을 제공된다고 전하며 자유여행, 패키지여행, 워터파크와 골드카드가 결합한 상품 등 선택의 폭이 넓어 나만의 세부여행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여행박사는 빌딩과 빌딩 사이에 자리 잡고 있는 야외 테라스를 갖춘 레스토랑들은 다채롭고 이국적인 풍미로 미식가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는 홍콩과 우리나라의 제주도도 수험생들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좋은 여행지가 될 것이라고 추천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