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최고인기 메디컬드라마

현재 '외과의사 봉달희' 선두

토요경제

webmaster | 2007-03-02 00:00:00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방송된 메디컬 드라마 중 시청자가 가장 사랑한 것은 MBC TV 미니시리즈 '해바라기'였다. 지난달 26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가 1992년부터 2007년 2월11일까지 방송된 6개 드라마의 시청률을 분석한 결과다.

'해바라기'는 평균 시청률 32.0%로 1위에 랭크됐다. 이어 MBC 미니시리즈 '의가형제'가 31.3%로 2위를 차지했rh, '종합병원'은 21.0%로 3위를 기록했다. 회별 시청률은 '해바라기'가 38.9%, '의가형제'가 35.8%로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2000년에 방송된 SBS TV '메디컬센터'와 방송 중인 '외과의사 봉달희', MBC TV '하얀거탑'은 각각 11%, 17.4%, 13.1%였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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