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세계 연예계 파워우먼 50
美잡지 “카멜레온 같은 배우” 국제적 주목
토요경제
webmaster | 2007-08-03 00:00:00
영화배우 전도연(34)이 국제적으로 주목받았다.
지난 7월30일 미국잡지 '버라이어티'가 발표한 ‘올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50인’ 배우 부문에 안젤리나 졸리, 헬렌 미렌, 마리옹 코티아르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버라이어티는 전도연이 “카멜레온 같은 배우”라며 “영화 ‘접속’, ‘약속’을 통해 한국에서 스타로 떠올랐고 ‘밀양’으로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모든 사람이 인정하는 수상 결과”라고 설명했다.
버라이어티는 매년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50인을 선정, 발표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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