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주째 상승, 지방은 전라권 집값 하락

3월 두째주 시황, 전국 0.10%, 수도권 0.15%, 세종시 0.12%, 광역시 0.12%, 도지역 -0.31%

전성오

pens1@korea.com | 2014-03-15 11:10:29

[토요경제=전성오 기자] 부동산뱅크 조사에 따르면 전국의 3월 두째주 아파트값은 0.10% 상승했다.


이에 대해 부동산 뱅크는 "5주째 상승하는 것으로 수도권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이어 서울시 0.14%, 경기도 0.04%, 인천시 0.27%, 신도시 0.46%, 광역시 0.12%, 도지역 -0.31%, 세종시 0.12% 등의 순이었다.


<서울/수도권>


부동산 뱅크에 따르면 서울시는 송파구 0.415, 용산구 0.37%, 성동구 0.28%, 양천구 0.18%, 동작구 0.16%, 관악구 0.07%, 금천구 0.06%, 도봉구 0.03%, 성북구 0.03%, 강남구 0.02%, 동대문구 0.02%, 광진구 0.01% 등의 순으로 올랐다.


이어 영등포구 0.00%, 은평구 0.00%, 종로구 0.00%, 중랑구 0.00% 등은 보합이었다.


반면 중구 -0.26%, 강서구 -0.23%, 강동구 -0.18%, 구로구 -0.08%, 서초구 -0.06%, 마포구 -0.06%, 노원구 -0.045, 서대문구 -0.03%, 중랑구 -0.03% 등은 하락폭이 높았다.


서울 재건축 시장은 0.55%로 한 주만에 상승장으로 돌아섰다. 특히 송파구 0.92%, 용산구 0.70%, 강남구 0.62%, 강동구 0.41%, 서초구 0.37% 등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들의 상승률이 높았다.


경기도에서는 성남시 0.83%, 의왕시 0.50%, 이천시 0.45%, 안양시 0.17%, 안산시 0.17%, 과천시 0.16%, 파주시 0.15%, 용인시 0.12%, 수원시 0.07%, 평택시 0.06%, 시흥시 0.04%, 고양시 0.04%, 군포시 0.03%, 김포시 0.025, 오산시 0.01%, 남양주시 0.01%, 광명시 0.01% 등의 순이었다.


의정부시 -0.32%, 포천시 -0.31%, 화성시 -0.25%, 하남시 -0.15%, 광주시 -0.07%, 부천시 -0.03% 등은 하락했다.


가평군은 0.00%, 구리시 0.00%, 동두천시 0.00%, 안성시 0.00%, 양주시 0.00%, 양평군 0.00%, 여주군 0.00%, 연천군 0.00% 등은 보합이었다.


인천시에서는 서구 1.77%, 중구 0.00%, 동구 0.00%, 남동구 0.00%, 강화군 0.00%, 부평구 -0.10%, 계양구 -0.05%, 남구 -0.12%, 연수구 -0.13% 등의 순이었다.


1기 신도시에서는 평촌 0.25%, 분당 0.16%, 일산 0.10%, 산본 0.03%, 중동 -0.07% 등의 순이었다.


2기 신도시에서는 판교 2.30%, 운정 0.18%, 김포한강 0.08%, 광교 0.00%, 별내 0.00%, 오산세교 0.00% 등이 올랐다.


<광역시/ 도지역>


5대 광역시들은 대구시 0.37%, 광주시 0.17%, 부산시 0.03%, 대전시 0.00%, 울산시 0.00% 등의 순이었다.


대구시에서는 남구 3.68%, 중구 1.12%, 동구 0.68%, 수성구 0.55%, 북구 0.13%, 달성군 0.12%, 달서구 0.07%, 서구 0.00% 등의 순이었다.


광주시에서는 광산구가 0.84% 올랐고, 남구 0.00%, 동구 0.00%, 북구 0.00%, 서구 0.00% 였고, 대전시에서는 유성구 0.01%, 대덕구 0.00%, 동구 0.00%, 중구 0.00%, 서구 -0.01% 등이었다.


부산시에서는 북구 0.11%, 해운대구 0.11%, 부산진구 0.01%, 강서구 0.00%, 금정구 0.00%, 기장군 0.00%, 동구 0.00%, 동래구 0.00% 사상구 0.00%, 사하구 0.00%, 서구 0.00%, 수영구 0.00%, 연제구 0.00%, 영도구 0.00%, 중구 0.00%, 남구 -0.06% 등으로 올랐다.


울산시는 남구 0.00%, 동구 0.00%, 북구 0.00%, 울주군 0.00%, 중구 0.00% 등으로 보합이었다.


지방신도시에서는 남악신도시가 -2.36% 떨어졌고, 충북아산, 대전도안, 부산정관, 경남양산 등은 0.00%로 보합을 이어갔다.


도지역에서는 강원도 0.08%, 경상북도 0.03%, 충청북도 0.01% 등이 올랐고, 전라북도 -2.51%, 전라남도 -0.40% 등으로 전라권 지역의 하락폭이 높았다. 한편 경상남도 0.00%, 제주도 0.00%, 충청남도 0.00% 등은 보합이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전라남도 장성군 17.01%, 담양군 12.08%, 곡성군 6.79%, 나주시 6.79%, 영광군 2.45%, 강진군 1.57%, 완도군 1.06%, 화순군 1.00%, 강원도 홍천군 0.62%, 충청북도 증평군 0.52%, 경상북도 경주시 0.31%, 전라남도 해남군 0.21%, 강원도 춘천시 0.21% 등이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한편 전라남도 무안군 -8.76%, 광양시 -5.49%, 전라북도 전주시 -3.06%, 익산시 -3.03%, 정읍시 -1.36%, 군산시 -0.98% 등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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