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문화콘텐츠사업 진출
토요경제
webmaster | 2007-07-31 00:00:00
한화그룹 계열사인 광고대행사 한컴이 ‘한화 제1호 문화콘텐츠투자조합’을 결성, 문화콘텐츠사업에 나섰다.
한화문투조합은 영화와 TV드라마, 공연 등을 아우르는 문화콘텐츠 전문 투자조합이다. 한컴을 중심으로 대한생명, CJ엔터테인먼트, 벤티지홀딩스, 옐로우엔터테인먼트, CJ미디어, 플래니스엔터테인먼트, 한화기술금융 등이 참여했다.
한컴은 영화, 드라마, 공연등 문화 전 분야에서 우수 콘텐츠를 발굴, 투자해 다각적인 문화 마케팅 역량을 강화한다. 아울러 문화와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를 위해 기존 광고대행업을 기반으로 영화, TV드라마, 공연, 전시 분야의 광고 홍보와 PPL, 협찬 업무의 조직적 체계화와 더불어 투자활동의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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