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지스타' 참가 기념 특별 이벤트..."유저들과 스킨십 강화"

최봉석

bstaiji@sateconomy.co.kr | 2019-11-06 15:31:39

7일부터 27일까지 지스타 '스페셜 출석' 이벤트 진행
각성기술 아이템 미리보기 영상 추가 등 콘텐츠 개선


[토요경제=최봉석 기자]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지스타를 앞두고 유저들과 스킨십을 강화한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의 지스타 참가를 기념한 ‘펄어비스 커넥트 2019(PEARL ABYSS CONNECT 2019) 스페셜 접속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PEARL ABYSS CONNECT 2019 스페셜 접속 보상’은 오는 7일부터 27일까지 접속 일차에 따라 혜택을 받는 이벤트. 이용자는 게임 접속 시 ▲샤카투의 진귀한 상자 ▲축복받은 전령서 ▲희귀한 우두머리 가구 상자 등 다양한 보상을 받게 돼 '특별한 아이템'을 필요로 하는 유저들에게는 유용한 기회다.


‘생활의 계절’ 이벤트도 진행한다. 6일부터 핫타임 이벤트를 통해 생활 경험치를 50% 추가로 얻고, 7일부터 생활 콘텐츠 도전과제를 수행해 보상받는다. 이용자는 도전과제에 따라 채집 콘텐츠 보상으로 ▲파브리스의 채집복을, 낚시 콘텐츠와 요리 콘텐츠 보상에 각각 ▲이젤라의 낚시복 ▲칸파초의 요리복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밖에도 ‘[이벤트] 발렌타인 촉매제’와 점검 후 모든 이용자에게 지급하는 ‘아이템 획득 증가 주문서(60분)’를 간이 연금하면 생활 경험치를 20% 추가로 얻는 '[이벤트] 생활 숙련도 증가 주문서'를, 플로린 마을 촌장 NPC 발렌타인에게 ‘[이벤트] 플로아모스 새싹’을 ▲크론석 ▲응축된 마력의 검은 결정 ▲희귀한 스텔라의 상자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콘텐츠도 개선했다. 각성 의뢰 보상으로 얻는 각성 기술 아이템의 설명에 기술 미리보기 영상을 추가했다.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흑정령의 선물함과 무역 정보 등 UI(유저 인터페이스)를 개선했다.

한편 펄어비스는 지스타 참가사 중 가장 많은 200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이번 지스타에선 배틀로얄 신작인 '섀도우 아레나'를 비롯해 '프로젝트K', '프로젝트V', '프로젝트CD'를 선보인다.

'섀도우 아레나'는 검은사막에 선보여진 배틀로얄 모드 '그림자 전장'을 강화해 독립시킨 게임인데 지스타에서 시연 무대를 가진 뒤 21일부터 24일까지 4일 간 첫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