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밸런타인데이 맞아 ‘라즈베리 크림치즈 파이’ 선보여
김시우
ksw@sateconomy.co.kr | 2020-02-07 14:06:28
[토요경제=김시우 기자] 맥도날드 ‘라즈베리 크림치즈 파이’가 2018년 한정 판매 후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재출시한다.
7일 맥도날드에 따르면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해 ‘라즈베리 크림치즈 파이’를 오는 10일부터 3월 25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맥도날드는 고객들의 재출시 요청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입맛을 사로잡은 라즈베리 크림치즈 파이를 이번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해 다시 재출시하기로 결정했다.
맥도날드의 ‘라즈베리 크림치즈 파이’는 초콜릿 페스츄리 속 라즈베리와 크림치즈의 조화를 즐길 수 있는 디저트다. 바사삭 부서지는 파이의 식감과 새콤달콤한 라즈베리 과즙, 입 안 가득 진하게 퍼지는 크림치즈로 고객들의 오감을 자극하며 2018년 첫 출시 당시 소셜네트워크 및 온라인 상에 인증샷과 호평이 쏟아졌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라즈베리 크림치즈 파이는 첫 출시 당시 ‘한번 맛보면 계속 먹게 되는 맛’, ‘1일 1파이 부르는 맛’이라는 고객들의 찬사가 이어지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디저트로 출출할 때 식사 대용으로 간편하게, 혹은 달콤함을 느끼고 싶을 때 디저트로 즐기기에 좋다”며 “퍼플레드 컬러의 영롱한 비주얼로 특히 오는 밸런타인데이에 연인 또는 친구와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고객에게도 추천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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