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화려한휴가' 4일만에 100만명
토요경제
webmaster | 2007-07-30 00:00:00
영화 ‘화려한 휴가'가 개봉 4일 만에 관객 100만명을 넘어섰다.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료 전야제 개봉 관객 12만명을 포함해 28일까지 100만5000명이 영화를 봤다.
“주말 관객까지 포함, 개봉 첫 주에 140만 관객을 돌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올해 개봉한 국산영화 중에는 ‘그놈 목소리’가 개봉 첫 주에 140만7000명을 모으며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외국영화 가운데는 ‘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가 271만3000명을 기록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