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 티 미인은 아이비
쥬크온 리서치, 배꼽 티 코디 1위 차지 가장 닮고 싶은 여자가수 몸매는 이효리
황지혜
gryffind44@hotmail.com | 2006-08-10 00:00:00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다. 이에 여성들의 노출도 한층 높아지고 있지만, 예쁜 몸매를 적절하게 노출하는 센스가 더욱 매력적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그렇다면, 여성 가수 중 배꼽티가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은 누구일까?
쥬크온이 누리꾼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름철 배꼽티가 잘 어울릴 것 같은 여자가수'를 물어본 결과, 도도함과 섹시함의 대명사 아이비가 1위(59.3%)를 차지했다.
최근 뮤직비디오 및 CF 출연 등으로 바쁜 활동 중에 있는 아이비에 대해 누리꾼은 "댄스, 노래와 더불어 외적인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아이비가 최고의 가수다" 라는 지지를 보냈다.
2위(16.2%)는 데뷔 초부터 여전히 탄탄한 몸매와 예쁜 허리라인을 유지하고 있는 백지영이, 3위(11.6%)는 최근 디지털 싱글 'Cutie Honey'를 발표한 아유미가 차지했다. 아유미는 최근 모바일을 통해 섹시화보집을 공개, 발표 하루만에 검색순위 상위에 오르는 등 예쁜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이어 4위(82.%)는 요즘 안방극장에서 사투리 연기로 주목받고 있는 유진이, 5위(4.8%)는 채리나와 함께 한 프로젝트 팀 '걸 프렌즈'로 나타난 유리가 지지를 받았다.
한편 '노출의 계절 여름에 가장 닮고 싶은 몸매를 가진 여자가수'를 묻는 설문 조사에서는 '섹시 가수' 이효리가 1위를 차지해 변함없는 효리 파워를 입증했다.
총 4,547명의 투표자중 가운데 1,735표(38.2%)를 얻은 이효리는 2위 현영과 3위 보아를 가뿐히 따돌리고, 노출의 계절 여름에 가장 닮고 싶은 몸매를 가진 여자가수 1위에 선정됐다. 이효리는 최근 애니콜 CF '슬림&H'을 통해 검정 줄무늬 타이즈에 도발적인 모습으로 매력적인 몸매와 목소리를 뽐내고 있다.
▲2위는 '누나의 꿈' '차차차'로 데뷔한 만능 엔터테이너 현영이 1,077표(23.7%) ▲3위는 소녀다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성숙한 모습을 보여 각종 영화, CF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아시아의 별' 보아가 802표(17.6%)
▲4위는 다양한 끼를 발산하여 꾸준한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멀티 엔터테이너의 채연이 633표(13.9%) ▲5위는 화제의 뮤직 비디오 '가라'의 조혜련이 300표(6.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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