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수혈해 주셔서 고마워요”
투수 피비에게 "나는 이제 너의 가족이다"
김준성
zskim@sateconomy.co.kr | 2006-08-08 00:00:00
나는 내 몸 상태를 위해 5000장이 넘는 사진을 찍었고 재차 치료를 위해 병원에 가야 한다. 문제가 나타나지 않으면 완전히 회복됐다고 본다"며 자신에게 수혈을 해준 피비의 아내와 친구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준성
zskim@sateconomy.co.kr | 2006-08-08 00:00:00
나는 내 몸 상태를 위해 5000장이 넘는 사진을 찍었고 재차 치료를 위해 병원에 가야 한다. 문제가 나타나지 않으면 완전히 회복됐다고 본다"며 자신에게 수혈을 해준 피비의 아내와 친구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