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 대우증권-LG카드 출시
주식거래 수수료 5% 되돌려 주고 리터당 120원 적립
이호영
eesoar@dreamwiz.com | 2007-03-02 00:00:00
LG카드는 대우증권과 제휴, 주식거래 수수료의 5%를 되돌려주는 '대우증권-LG카드'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품은 대우증권의 10개 제휴은행을 통해 온라인 증권계좌 개설 고객이 LG카드나 대우증권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본카드(연회비 7000원)와 플래티늄 스카이패스카드(연회비 2만5000원) 2종으로 출시된다.
기본카드는 온라인 주식거래 수수료의 5%를 신용카드 결제대금에서 차감하고, 플래티늄 스카이패스카드는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적립해 준다.
두 카드 모두 GS칼텍스 주유시 리터당 최대 120원이 적립되며, 3대 백화점 3개월 무이자 할부, 온라인 영화 예매시 동반 1인까지 각각 1500원 할인된다.
한편 LG카드는 출시 기념으로 3월 2일부터 5월 18일까지 가입고객의 연회비를 면제해주며, 이용고객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내 카드를 발급 받은 회원은 초년도 기본 연회비가 면제되며, 플래티늄 스카이패스카드 신규 가입 회원은 초년도 항공 제휴 연회비 1만원도 면제된다.
또한 카드 신용판매금액을 20만원이상 사용하고 대우증권 제휴은행 계좌를 통해 500만원이상 주식매매한 회원의 경우는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최대 30만원까지 신용카드 결제대금을 차감하고, 별도로 총 33명을 추첨해 3명에게 항공 마일리지 3만점, 30명에게 항공 마일리지 3천점을 적립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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