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렐, 새 디자인 그릇 출시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 표현
장해리
healee81@naver.com | 2007-03-02 00:00:00
코렐이 흩날리는 꽃잎을 디자인한 디너웨어 '마가렛트'를 출시했다.
'마가렛트'는 활짝 핀 꽃의 꽃잎들이 계절이 바뀜에 따라 바람에 흩날리며 떨어지는 자연의 모습을 부드러운 파스텔 컬러와 데생의 정교한 기법을 활용해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또한, 하나의 주제로 각 식기마다 다른 무늬를 표현함으로써 독특한 디자인의 색다른 즐거움을 주며 테이블 세팅 시 패턴의 단조로움을 피할 수 있다.
국내 소비자에게 첫 선을 보이는 코렐 '마가렛트'는 기존의 플라워 패턴을 디자이너의 감각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 꽃과 바람이 절묘하게 조화된 자연의 향기가 한껏 느껴지는 제품이다.
'마가렛트'는 접시, 면기, 머그 등 다양한 종류가 3300원~9900원의 가격대로 전국 대형 할인점을 통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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