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의 불통' 예능으로 풀어볼까

김종현

cafewave@naver.com | 2014-03-07 09:10:51

▲ MC 김구라
[토요경제=김종현 기자] MC 김구라(43)와 가수 성시경(35)이 KBS 2TV 파일럿 프로그램 ‘진격의 역지사지 토크쇼-대변인들’을 진행한다.

‘당신의 입이 되어드립니다’를 콘셉트로 소통이 절실한 시대 시청자들의 ‘입’이 돼주는 프로그램이다. 연예인들의 토크쇼를 넘어서 갑을관계, 상하관계, 수평관계 등 사회의 불통을 해결하기 위해 MC들이 대변인이 돼 시청자들과 소통한다.


김구라와 성시경을 비롯해 KBS 아나운서 조우종. SBS 아나운서 출신 유정현 등이 함께한다.


16일 첫 녹화해 3월 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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