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원피스 '여자이니까'

김종현

cafewave@naver.com | 2014-03-04 09:54:17

[토요경제=김종현 기자] 4인 걸그룹 '원피스'(1PS)가 3일 첫 디지털 싱글 앨범 '더 퍼스트 스코어'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여자이니까'는 세련된 팝댄스와 웅장한 스트링이 조합됐다. 남자에 대한 짝사랑의 감정을 수줍게 표현한 노랫말을 담았다.


그룹 '써니힐'의 '두근두근', 보컬그룹 '빅마마'의 '배반' 등을 만든 작곡가 서재하가 만들었다.


앨범의 또 다른 수록곡 '설레여'에는 신예 작곡팀 'HAAS'와 임재범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만든 프로듀서 신재홍이 참여했다. 봄날에 느끼는 아름다운 첫사랑의 감정을 표현했다.


매니지먼트사 마루기획은 "예나, 윤서, 지은, 새하 등 데뷔하는 멤버들의 수줍은 감정을 앨범에 담았다"면서 "기존 섹시 콘셉트의 걸그룹들과는 차별화된 느낌을 주고자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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