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킹콩엔터테인먼트와 계약

김종현

cafewave@naver.com | 2014-03-04 09:18:55

[토요경제=김종현 기자] 탤런트 조윤희(32)가 킹콩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했다.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윤희는 다양한 매력에 스타성이 있다”며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으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2002년 SBS TV 시트콤 ‘오렌지’로 데뷔한 조윤희는 MBC TV ‘황금 물고기’, KBS 2TV ‘넝쿨째 굴러온 당신’, tvN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 등을 비롯해 영화 ‘공모자들’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MBC TV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에서 열연했다.


킹콩엔터테인먼트는 이동욱, 유연석, 김범, 이하늬, 이광수, 이청아, 이진, 장희진 등 20여명의 배우를 보유하고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