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릿, 플레이보이 선정 최고 섹시녀
"도자기 같은 피부에 완벽한 여성 몸매"
토요경제
webmaster | 2007-02-23 00:00:00
할리우드의 '젊은 가슴' 스칼릿 조핸슨(23)이 월간 '플레이보이'가 선정한 가장 섹시한 유명인이 됐다. 올해 '플레이보이 섹시 리스트' 25명 가운데 맨 위에 이름을 걸었다.
플레이보이 측은 "스칼릿 조핸슨은 아름다움과 관능의 정점에 있다"면서 "도자기 같은 피부에서 완벽하게 여성스러운 몸매 그리고 한 눈에 알 수 있는 형언하기 어려운 카리스마를 지녔다"고 썼다.
섹시한 여성 1위에 오른 조핸슨을 제외한 나머지 24명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세계적 팝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푸시캣 돌스, 파멜라 앤더슨, 린제이 로한, 비욘세 놀스, 데니스 리처즈, 제니퍼 로페즈, 제시카 알바, 안젤리나 졸리, 카르멘 일렉트라, 패리스 힐튼, 제너 제임슨,
카리스마 카펜터, 제니 맥커시, 카라 모나코, 윌라 포드, 디오라 베어드, 메르세데스 맥냅, 신디 마골리스, 조앤나 크루파, 제이미 프레슬리, 켈리 모나코, 비다 구에라, 그리고 플레이보이 창업주 휴 헤프너의 세 애첩(홀리, 브리짓, 켄드라)이다.
(뉴시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