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대학축제는 ‘카스’와 함께

5일부터 전국 15개 대학서 ‘카스 톡! 콘서트’ 열어

김형규

fight@sateconomy.com | 2014-09-04 11:15:36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카스맥주가 가을 대학축제 기간을 맞아 재활용을 주제로 전국의 대학생들을 만난다.

오비맥주(대표 장인수)는 5일부터 내달 2일까지 한 달간 홍익대, 경기대, 조선대 등 전국의 15개 대학을 돌며 카스 친환경 캠페인을 주 내용으로 ‘카스 톡! 콘서트’를 연다.


5일 경북대를 시작으로 청주대(16일), 홍익대(17일), 원광대(18일), 충남대(19일), 경기대(23일), 조선대(24일), 경성대(25일), 가천대(26일), 동아대(30일), 인하대(30일), 아주대학교(10월 2일) 등에서 카스 콘서트를 열어 카스 맥주의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와 친환경 캠페인의 의미를 중점적으로 대학생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오비맥주는 축제기간 동안 대형 카스 캔 모양의 분리수거 함을 설치해 빈 카스캔을 던져 승부를 겨루는 ‘카스 펀 리사이클’ 이벤트를 펼치며, ‘후레쉬하게 즐기고 개념 있게 리사이클 하자’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카스 그린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카스 톡! 콘서트’에는 공연 시작 전 걸스힙합 댄스팀의 오프닝 공연으로 콘서트의 흥을 돋우고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 35팀이 총출동해 열정적인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젊음의 상징 대학축제에서 카스 캔 재활용 독려 이벤트를 통해 미래를 책임질 젊은이들에게 재활용의 가치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전달하고자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카스가 환경보전에 앞장서는 친환경 브랜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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